체계적인 생산시스템으로
안전한 새싹채소를 만듭니다
자동 급수, 생육 관리, 출하 전 수분 건조, 자동 포장과 새벽 출하까지 한나팜은 재배부터 납품 준비까지 생산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관리합니다.
재배부터 출하까지
관리 기준이 이어지는 생산 공정
발아 이후 6일간 생육 상태를 관리하고 7일째 출하합니다. 수확 후에는 표면 수분을 약 20분간 건조한 뒤 자동 포장과 새벽 출하 준비를 진행합니다.
재배 구역별 급수 상태를 확인하며 안정적인 생육 환경을 유지합니다.
발아 이후 성장 단계별 상태를 확인하며 균일한 생육을 관리합니다.
포장 전 표면 수분을 정리해 배송 중 품질 저하 가능성을 줄입니다.
포장 완료 후 새벽 시간대에 출하 준비를 마쳐 신선한 공급 흐름을 유지합니다.
공정마다 확인하고
설비로 뒷받침합니다
실제 한나팜 생산시설과 설비 사진을 중심으로 새싹채소가 발아부터 출하까지 어떻게 관리되는지 보여드립니다.
발아 단계부터
균일한 생육의 시작을 관리합니다
발아 초기 상태를 확인하고 이후 생육 단계로 안정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트레이별 상태를 관리합니다.
6일간 생육 상태를 확인하며
재배 환경을 관리합니다
조명과 재배 환경 아래에서 새싹채소가 고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단계별 상태를 확인합니다.
자동 급수 시스템으로
재배 환경을 체계적으로 운영합니다
자동 급수 설비와 제어 장비를 활용해 재배 구역별 급수 상태를 확인하고 안정적인 생육 환경을 유지합니다.
포장 전 약 20분,
표면 수분을 건조합니다
수확 후 과도한 수분이 남아 있으면 배송 중 품질에 영향을 줄 수 있어 대형 팬을 활용해 출하 전 표면 수분을 정리합니다.
자동 포장 설비로
위생적인 출하 준비를 이어갑니다
건조가 끝난 제품은 자동 포장 설비를 통해 포장 단계로 이어지며 제품과 작업 흐름을 정리해 출하 준비를 진행합니다.
7일째 새벽,
포장 완료 제품을 출하합니다
포장을 마친 제품은 박스 단위로 정리해 납품 준비를 완료하며 새벽 시간대 작업을 통해 출하 흐름을 이어갑니다.
눈으로 확인하는
한나팜 생산 관리 설비
자동 급수 제어와 실제 재배시설을 함께 운영해 생산 과정의 안정성과 관리 효율을 높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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